기념비・문학비・석비・묘
지역으로 검색
검색결과 [1-1/1件]
- 누레기누즈카 무덤/1344년에 새겨진 범어문자 판비
-
후쿠오카시 하카타구 지요 3-2-9 (이시도바시 다리 근처)
성무(聖武)일왕 시대(724~749)에 지쿠젠국의 지방관이었던 ‘사노노 지카요(佐野近世)’의 딸은 계모에 의해 근거없는 누명을 쓰고 지카요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. 이것이 ‘누레기누(젖은 옷=누명)’라는 말의 유래가 된 사건이다. 이곳은 그 딸을 공양한 무덤이라고 전해지고 있다. 높이 165cm, 현무암으로 된 판비라 ...
1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