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카토리도자기
[후쿠오카 알기]
덴진 (주오구)
덴진 (주오구)
개요
다카토리도자기
구로다 조스이, 나가마사 부자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‘팔산(일본명:다카토리 하치조 시게사다)’이라는 명공을 발견하여 지쿠젠국(현재의 후쿠오카현 북서부에 해당)으로 데려와 도자기를 제작하게 한 것이 다카토리도자기의 기원. 고보리 엔슈(다도의 명인)의 도자기를 제작하던 7개 가마 중의 하나로 뽑혔으며, 기품있고 단정한 형상과 유약의 절묘한 섬세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매료시키는 매력적인 도자기다. 후쿠오카시 무형문화재로 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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